교원 임용시험 331명 최다 합격
  • 작성일 2026.03.17
  • 작성자 사범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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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학(학장 김회용·교육학과 교수)은 2월 초 발표된 ‘2026학년도 전국 시·도교육청 교원 임용시험’에서 사범대학·교직과정·교육대학원 졸업생 총 331명이 합격해, 자체 집계를 시작한 2012학년도 이래 최다 합격자를 배출했다.(2월 초 발표 결과 자체 집계, 3월 5일 발표)


이는 지난해 대비 76명(30%)이 증가한 수치로, 최근 2024학년도 218명 → 2025학년도 255명 → 2026학년도 331명으로 합격자 수가 꾸준히 상승하며 거점 국립대 사범대학으로서의 교육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과목별로는 영어(37명)가 가장 많고 국어(36명), 수학(31명), 일반사회(26명), 체육(24명) 등 전 교과에서 고른 성과를 냈다. 지역별 합격자는 부산시교육청 196명이 최다였고 경남 46명, 경기 26명 순으로, 부울경뿐 아니라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각지로 합격자가 배출됐다.


사범대는 교원 임용시험 지원 전담부서 ‘교직부’ 운영, 전임교원 103명, 특강·모의고사·동아리 지원 등 체계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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